– ‘인공지능 기반 암 조기진단 시스템 개발’ 성장계획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에 뽑혀

–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멘토-멘티 매칭데이에 참여

메디컬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두에이아이(대표 최용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BIG3 분야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 평가에서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멘토-멘티 매칭데이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두에이아이는 3년간 집중 육성할 BIG3 분야의 성장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두에이아이는 성장계획에서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있는 AI 기반 자궁경부암 조기진단 시스템과 기술개발을 확장하여 개발중인 AI 기반 췌장암 조기진단용 액체생검 시스템을 통합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암 조기진단 통합 시스템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등 3대 신산업의 스타트업Ÿ벤처기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기술성, 혁신성 등을 평가하여 지원기업을 확정하였는데, 두에이아이는 주요 비즈니스 모델인 ‘인공지능 기반 암 조기진단 시스템 개발’ 에 대한 성장계획을 밝혀 신시장을 창출할 경쟁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150여개 회사가 지원하여 디지털 헬스 케어 분야는 치열한 경쟁률 가운데 최종 13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 두에이아이의 자궁경부암 조기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과정 〉

바이오헬스의 세부분야인 의료기기/바이오소재/디지털헬스케어 중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뽑힌 두에이아이는 향후 기술개발, 사업화, 투·융자 자금 등 선정된 기업들의 특성과 성장 주기를 고려한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공받을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열린 멘토-멘티 매칭데이에 멘토로 참석한 박남순 한국생산성본부 책임전문위원은, “역량있는 경영진과 직원들의 사업에 대한 진지한 자세와 열의 그리고 우수한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며 많은 데이터 축적과 신뢰성있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AI기반 기술 선도업체로 포지셔닝하길 기대한다. 그간 수많은 창업기업을 평가하고 멘토링해 오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기술역량을 가진 기업을 만나는 기회가 쉽지 않은데, 두에이아이는 조만간 글로벌 시장에 우뚝 서는 회사로 발전하여 또 하나의 유니콘 기업이 되리라 본다”고 밝혔다.

이학진 두에이아이 수석연구원은, “실제로 많은 정부 과제 평가를 진행하셨던 멘토로부터 사업계획서 및 IR 자료에 대한 구체적인 자문을 들을 수 있어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추가적인 멘토 프로그램, R&D 지원 등 혁신성장 지원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두에이아이는 AT Kearney와 Arthur D. Little 에서 경영컨설팅 수석 컨설턴트를 역임하고 ICT/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연쇄창업가로서 한국과 미국에서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에서 시작하여 자본 시장 상장을 하고 다수의 M&A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최용준 대표이사와 하버드 의과 대학 병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의료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는 LMIC(Laboratory of Medical Imaging and Computation)의 센터장, 도신호 교수가 공동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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